복지차관 "바이오헬스, 제2의 먹거리산업…시장친화적 규제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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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바이오헬스는 반도체를 이어갈 제2의 먹거리산업"이라고 밝혔다.
박민수 차관은 7일 서울 영등포구 건강보험공단 대회의실에서 바이오 분야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말했다.
간담회는 '복지부 바이오 분야 정책 펀드의 투자 실적 및 성과'와 '한국 바이오헬스 투자생태계의 현황 및 전망' 발표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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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사진=보건복지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is/20250507152252001hprg.jpg)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바이오헬스는 반도체를 이어갈 제2의 먹거리산업"이라고 밝혔다.
박민수 차관은 7일 서울 영등포구 건강보험공단 대회의실에서 바이오 분야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는 국내 바이오헬스 분야 투자생태계의 현황을 분석하고 민간 투자자산 운용사의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정부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등 정부기관과 민간 바이오 분야 전문 운용사, 현장 전문가가 참석했다.
간담회는 '복지부 바이오 분야 정책 펀드의 투자 실적 및 성과'와 '한국 바이오헬스 투자생태계의 현황 및 전망' 발표로 시작됐다. 이후 각 운용사가 바이오 분야 투자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 후 참석자 전원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박 차관은 "복지부는 K-바이오·백신 펀드를 차질 없이 조성하고 다른 정부 부처와 합심해 스타트업·벤처 육성을 위한 투자-회수-투자의 건전한 생태계 구축 및 시장친화적 규제 혁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gogir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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