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에서도…디즈니+에서도 ‘콘클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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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를 직접 볼 수 있게 됐다.
글로벌 OTT 디즈니+는 7일 밤 11시(한국시간)부터 2시간 동안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에서 진행되는 '콘클라베'를 라이브 스트리밍한다.
'콘클라베'는 전 세계 추기경들이 로마교황청 시스티나 성당에 모여 외부와 단절된 채 전체의 3분의 2가 동의할 때까지 투표를 반복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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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OTT 디즈니+는 7일 밤 11시(한국시간)부터 2시간 동안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에서 진행되는 ‘콘클라베’를 라이브 스트리밍한다. 해당 중계는 영어 자막이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
‘콘클라베’는 전 세계 추기경들이 로마교황청 시스티나 성당에 모여 외부와 단절된 채 전체의 3분의 2가 동의할 때까지 투표를 반복하는 방식이다.
이번 콘클라베에는 80세 미만 추기경 133명이 참여한다. 교황이 선출되면 성당 굴뚝으로 흰 연기가, 실패하면 검은 연기가 솟아 나온다.
7일 디즈니+ 측은 “전 세계 70개국에서 온 추기경 선거인단 133명이 참석하는 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된다”면서 “진행되는 동안 철통 보안과 함께 외부와 철저히 격리된 채 진행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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