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근 시장 "제주시 주관 축제·행사서 일회용품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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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근 제주시장이 7일 "제주시 주관 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품을 사용하라"고 주문했다.
김 시장은 이날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도의 사례를 언급하며 "제주시가 플라스틱 제로를 선도하는 방안의 하나로 제주시 주관의 축제·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위한 실질적인 계획 수립과 이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지난달 열린 우도소라축제에선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을 사용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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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김완근 제주시장이 7일 "제주시 주관 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품을 사용하라"고 주문했다.
김 시장은 이날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도의 사례를 언급하며 "제주시가 플라스틱 제로를 선도하는 방안의 하나로 제주시 주관의 축제·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위한 실질적인 계획 수립과 이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현재 우도에는 다회용기 세척센터가 있어 우도의 카페와 음식점에서 다회용기 사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달 열린 우도소라축제에선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을 사용해 호응을 얻었다.
국비 예산 확충을 위한 노력도 강조했다.
김 시장은 "이달 말이면 각 부처에서 편성된 내년도 예산이 기재부로 제출된다"며 "그 기간까지 주요 국비 사업에 대한 중앙부처별 방문 일정을 신속하게 수립하고 각 국장과 부서장이 직접 부처를 방문하여 국비 확보를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김 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강우 예측이 어려워진 만큼 집수구·배수구 등 배수 시설 정비와 저류지 기능 유지를 위한 수목·잡풀을 신속하게 제거해달라"고 말했다.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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