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덕분"…장기하, 스크린 데뷔 결심한 이유 (컬투쇼)

유정민 2025. 5. 7. 15: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장기하가 영화 출연한 이유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일(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영화 '바이러스' 주연 배우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가 출연했다.

이날 장기하는 영화 캐스팅에 대해 "김윤석이 어느 날 갑자기 같이 연기를 하자고 하셨다. 캐스팅은 영화에서 했지만 내가 비중이 생각보다 많아서 우물쭈물할 때 따로 전화를 주셔서 '깔아줄 테니 놀러 간다고 생각해라'라고 하셔서 너무 믿음직스러우셨다"라고 전했다.

그 후 장기하는 "카메오로 출연한 작품은 있는데 정식 배우는 처음이다"라며 "진짜 초현실적이었다. 안 그래도 가수 활동을 쉬던 시기였다. 외국에 있었는데 갑자기 영화 찍을 생각 없냐고 해서 잠시 멍한 기분이었다"라고 밝혔다.

배두나는 "장기하가 연기를 너무 잘한다. 진짜 매력 있다. 연기가 아닌 것 같고 진짜 노래도 개성 있지 않나. 장기하만 할 수 있는 걸 하지 않나. 그래서 그 장르 그대로 영화에서도 매력 있다"라며 칭찬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컬투쇼'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