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든·모차르트의 유쾌한 클래식” 군포 브런치 콘서트 1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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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이 15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브런치 클래식 두 번째 공연 'Haydn & Mozart Musical Joke(하이든과 모차르트의 뮤지컬 조크)'를 개최한다.
브런치 클래식은 군포문화재단과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주관해 각 달마다 어울리는 다양한 클래식을 오케스트라 연주와 공연 전후 커피·다과를 제공하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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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이 15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브런치 클래식 두 번째 공연 'Haydn & Mozart Musical Joke(하이든과 모차르트의 뮤지컬 조크)'를 개최한다.
브런치 클래식은 군포문화재단과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주관해 각 달마다 어울리는 다양한 클래식을 오케스트라 연주와 공연 전후 커피·다과를 제공하는 공연이다.
이달 열리는 브런치 클래식은 인간미와 유머 감각이 넘치는 하이든과 장난꾸러기 천재 모차르트의 음악으로 관객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 음악회로 꾸며진다. 클래식 해설은 피아니스트이자 예술음악 감독으로 활약 중인 송영민이 맡는다.
전용우가 지휘를 맡았으며 모차르트의 'A Musical Joke K.522(음악적 농담 K.522)'를 오케스트라 연주로 시작해 'Bassoon Concerto in B-flat Major K.191(바순 협주곡 내림 B장조 K.191'을 남윤지의 바순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또 공연 해설을 맡은 피아니스트 송영민이 (모차르트)의 'Piano Concerto No. 21 in C major K.467(피아노 협주곡 제21번 C장조 K.467)'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하이든의 'Symphony No.94 Surprise(교향곡 제94번 놀람)'와 'Symphony No.45 in F-sharp minor Farewell'(교향곡 제45번 고별)'을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선율로 감상할 수 있다.
전형주 재단 대표이사는 "5월에 진행되는 브런치 클래식은 하이든과 모차르트의 음악에 숨어 있는 즐거움을 찾는 여정을 함께하며, 클래식을 더욱 친숙하고 편안하게 느끼도록 기획한 공연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군포=임영근 기자 iy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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