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김혜윤, 달달 투샷 공개... ‘솔선커플’ 케미 여전

2025. 5. 7. 15: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변우석, 김혜윤 (출처: 백상예술대상 SNS)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변우석, 김혜윤이 백상예술대상에서도 여전한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6일 백상예술대상 공식 SNS 계정에는 변우석과 김혜윤의 커플 네컷 사진이 공개됐다. ‘선업튀’에서 ‘솔선커플’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이 드라마로 PRIZM 인기상을 수상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하얀색 턱시도를 김혜윤은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한 지 1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해 5월 28일 종영한 '선업튀'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에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 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