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김수현과 연인 사이였다…중학생 때부터 만나”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5. 5. 7.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故 김새론이 생전 제보자와 나눈 대화에서 김수현과 교제한 사실을 언급한 녹취록이 공개됐다.

이날 가세연 측은 "故 김새론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는 정말 안타까운 일이 있기 딱 한 달 전에 미국 뉴저지에 계신 제보자 분께 '나를 가장 괴롭힌 건 김수현과 유튜버, 기자 때문이다' 등등 너무나 많은 범죄 사실에 대해 폭로한 1시간 30분 분량에 어마어마한 녹취가 있다. 이는 김새론과 제보자가 동의한 상태에서 녹음한 내용이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故 김새론이 생전 제보자와 나눈 대화에서 김수현과 교제한 사실을 언급한 녹취록이 공개됐다.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모처에서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측이 고(故) 김새론의 유족 법률대리인과 함께 김수현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가세연 측은 “故 김새론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는 정말 안타까운 일이 있기 딱 한 달 전에 미국 뉴저지에 계신 제보자 분께 ‘나를 가장 괴롭힌 건 김수현과 유튜버, 기자 때문이다’ 등등 너무나 많은 범죄 사실에 대해 폭로한 1시간 30분 분량에 어마어마한 녹취가 있다. 이는 김새론과 제보자가 동의한 상태에서 녹음한 내용이다”고 밝혔다.

배우 故 김새론이 생전 제보자와 나눈 대화에서 김수현과 교제한 사실을 언급한 녹취록이 공개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천정환 기자
가세연이 공개한 故 김새론과 제보자 A씨의 녹취는 1월 10일에 녹음된 내용이다. 녹취록에서 故 김새론은 김수현과 사귄 게 맞냐는 A씨의 물음에 “맞다, 사귀었다. 안 믿겠지만 중학교 때부터 사귀다가 대학교 들어가서 좀 있다가 헤어졌다”라고 답했다.

이어 “근데 (김)수현 오빠랑 거기 회사 골드메달 사람들, 정말 무섭고 뭐든 다 하는 인간들이라 이거 진짜 꼭 지켜주셔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