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대이작도 관광명소화 계획 착수…먹거리·축제 개발
이시명 기자 2025. 5. 7. 14:04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옹진군이 자월면 대이작도 관광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대이작도 특산물 '우무'를 활용한 디저트 상품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또 대이작도만의 다양한 이야기와 트레킹 코스 등을 접목한 '이야기 걷기 축제'를 개최하고, 관광 안내 체계를 개선할 예정이다.
대이작도는 간조 시 드러나는 '풀등'과 국내 최고령 암석이 존재하는 등 유수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는 섬이다. 또 영화 '섬마을 선생'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군은 대이작도 관광 명소화 사업으로 관광콘텐츠 확충 및 섬 관광의 질적 수준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대이작도를 관광객이 방문하고 싶어 하는 생태적인 섬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s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받을까 무섭다"
- "뒤에서 날 끌어안은 미모의 동료 여직원"…구청 공무원, 합성 프사 말썽
- "윤석열 반찬 투정에 식탐" 내부 폭로 나왔다…류혁 전 감찰관 "맞다"
-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 "'온몸 구더기' 아내, 오래된 골절…부사관 남편은 큰 빚 있었다"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26살에 결혼…파혼할 뻔한 적도 있어"
- 나나 "꾸준히 잘 만나, 이상형은 부드러운 사람"…연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시크 비주얼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