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도 군사행동 유감‥인도·파키스탄 냉정·자제 유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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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슈미르 총기 테러 사건 여파로 갈등을 빚던 인도와 파키스탄이 미사일 공격을 주고받은 가운데, 두 국가 모두와 인접한 중국이 냉정과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인도와 파키스탄 양측이 평화·안정의 큰 국면을 중시하면서 냉정과 자제력을 유지하고, 국면을 한층 복잡하게 만드는 행동을 피하기를 호소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인도 정부는 오늘 새벽 자국군이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내 테러리스트 기반 시설 등 9곳을 공격하는 '신두르 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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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슈미르 총기 테러 사건 여파로 갈등을 빚던 인도와 파키스탄이 미사일 공격을 주고받은 가운데, 두 국가 모두와 인접한 중국이 냉정과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홈페이지 입장문을 통해 "중국은 오늘 새벽 인도의 군사 행동에 유감을 표하고, 현재 사태를 우려한다"며 "중국은 모든 형식의 테러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인도와 파키스탄 양측이 평화·안정의 큰 국면을 중시하면서 냉정과 자제력을 유지하고, 국면을 한층 복잡하게 만드는 행동을 피하기를 호소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인도 정부는 오늘 새벽 자국군이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내 테러리스트 기반 시설 등 9곳을 공격하는 '신두르 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군도 파키스탄군이 인도 전투기 5기를 격추했고, 실질통제선 곳곳에서 교전이 펼쳐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13577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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