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지난달 이용객 9만 1천 명…역대 4월 최고치
송인호 기자 2025. 5. 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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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의 이용객이 9만 명을 넘어 역대 4월 이용객 실적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이 9만 1천 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달보다 9.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초부터 4월까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의 누적 이용객은 23만 3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증가했습니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는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서해 섬을 잇는 6개 항로의 여객선 10척이 운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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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지난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의 이용객이 9만 명을 넘어 역대 4월 이용객 실적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이 9만 1천 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달보다 9.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초부터 4월까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의 누적 이용객은 23만 3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증가했습니다.
이는 봄철 여행 수요 증가와 여객선 요금 할인 정책 등으로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는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서해 섬을 잇는 6개 항로의 여객선 10척이 운항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송인호 기자 songs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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