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초등학교 59.3%'가 작은 학교…'지역 소멸 위기'
서진석 기자 2025. 5. 7. 12:59
전남에서 학생 수가 60명 이하인 '작은학교' 비율이 올해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작은학교' 비율은 본교와 분교를 포함한 도내 전체 초중고 856개교 중 415개교로 48.8% 집계됐습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59.3%, 중학교 49.4%, 고등학교 11.8%순이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전남형 작은학교 특성화 모델학교 10개교에도 3억 원을 운영비로 지급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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