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남편 ♥진태현 암 투병+수술에 “우리 허니 잘 이겨낼 겁니다” 애정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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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은이 남편 진태현을 향한 응원을 전했다.
박시은은 5월 7일 소셜미디어에 진태현의 글을 공유했다.
다정하게 손을 맞잡은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박시은은 "우리 허니 잘 이겨낼 겁니다"라는 응원으로 온기를 더했다.
그러면서 진태현은 "잘 이겨낼테니 걱정 마세요"라며 "잘 수술하고 잘 치료해서 암까지도 완벽하게 이겨내는 배우이자 연예인, 마라토너의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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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박시은이 남편 진태현을 향한 응원을 전했다.
박시은은 5월 7일 소셜미디어에 진태현의 글을 공유했다. 다정하게 손을 맞잡은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박시은은 "우리 허니 잘 이겨낼 겁니다"라는 응원으로 온기를 더했다.
앞서 진태현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4월 아내와 건강검진을 받고 모든곳이 다 건강하지만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초기의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곳으로 전이가 되기전에 꼭 수술을 해야합니다"라고 알렸다.
그는 "말씀 드리지 못하는 개인적인 여러 힘든일들과 여러 스트레스로 인해 제 마음이 조금 무리했나 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토르 미르가 옆에서 힘이 되어줘 이정도로 잘 지낸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라톤, 라이딩으로 열심히 운동해서 제 몸이 버텨준거 같아 너무 감사하네요. 여러분 건강검진과 유산소 운동은 꼭 하셔야 합니다. 아셨죠?"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진태현은 "잘 이겨낼테니 걱정 마세요"라며 "잘 수술하고 잘 치료해서 암까지도 완벽하게 이겨내는 배우이자 연예인, 마라토너의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전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 후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이후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출산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올해 초 이들 부부는 두 딸을 새롭게 입양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2025 박물관·미술관 주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25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세계 박물관의 날(5월 18일)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행사로, "급변하는 공동체와 박물관의 미래(The Future of Museums in Rapidly Changing Communities)"를 주제로 박물관의 사회·문화적 역할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확산하고, 문화 향유권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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