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이재명 재판, 대선 후 6월18일로 변경"
우형준 기자 2025. 5. 7. 12:18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5일 경기도 양평군 양평물맑은시장에서 열린 '골목골목 경청투어'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파기환송심이 대선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서울고법은 형사7부(부장 이재권)에 배당된 이 후보의 파기환송심을 대선 이후인 6월 18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피고인에게 균등한 선거운동의 기회를 보장하고 재판의 공정성 논란을 없애기 위해 재판기일을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법원 내외부의 어떠한 영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오로지 헌법과 법률에 따라 독립해 공정하게 재판한다는 자세를 견지했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해킹 후폭풍' SKT 청구서도 지연…짠테크 불똥
- 원전 수출 서명식 앞두고 날벼락…체코법원, 한수원 계약 제동
- 美-中 경제대표 만난다…관세협상 본격화 물꼬?
- 서울고법 "이재명 재판, 대선 후 6월18일로 변경"
- "싸게 팔지마"…혈당측정기 1위 '아이센스' 과징금 철퇴
- 韓 1호 공약 "AI혁신부"…대선후보 현물ETF 한목소리
- 서명 하루 앞두고 날벼락…체코법원, 원전 수출 제동
- 안에선 싸우고 밖에선 협력? HD현대-한화오션, 원팀 해외 수주
- 안덕근 장관 "체코 원전 계약 연기 불가피…과도한 지연 없을 것"
- 관세 태세전환?…트럼프 "비싸면 덜 사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