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소♥차학연,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커플 ‘태양의 노래’

배효주 2025. 5. 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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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태양의 노래’ 포스터
영화 ‘태양의 노래’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정지소, 차학연 주연 뮤직 로맨스 '태양의 노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5월 28일 개봉하는 영화 '태양의 노래'(감독 조영준)는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미솔(정지소)과 민준(차학연)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뮤직 로맨스.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은 감성적인 비주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 주고 있다. 먼저 영화 속 다양한 장면들을 콜라주한 포스터는 미솔(정지소)이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장면과, 민준이 환하게 웃고 있는 장면, 그리고 두 사람이 포옹하고 있는 장면까지 영화의 장면들로 구성되어 화사한 영상미를 고스란히 전한다. 여기에 “태양이 지면 널 만나러 갈게” 라는 포스터 속 문구 또한 밤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미솔과 민준의 애틋한 관계성을 예고하고 있어 관객들의 감성까지 자극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해변 포스터는 또한 영화 속 미솔과 민준의 듀엣 장면을 감성적으로 담아 내어 영화의 영상미는 물론, 미솔과 민준, 두 사람이 보여 줄 감미로운 케미스트리까지 예고한다. 한밤중 해변가, 두 사람이 함께 노래하며 마주보고 웃는 장면은 “매일밤 너를 만나고 싶어”라는 다정한 문구와 어우러져 영화의 따뜻한 감성을 보여 주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5얼 28일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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