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변우석♥김혜윤, '솔선커플' 달달 케미 여전..."내가 다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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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변우석, 김혜윤이 백상예술대상에서도 여전한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6일 백상예술대상 공식 SNS 계정에는 변우석과 김혜윤의 커플 네컷 사진이 공개됐다.
변우석과 김혜윤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에서 '솔선커플'로 큰 화제를 모았던 바, 두 사람은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PRIZM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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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윤비 기자) '선재 업고 튀어'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변우석, 김혜윤이 백상예술대상에서도 여전한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6일 백상예술대상 공식 SNS 계정에는 변우석과 김혜윤의 커플 네컷 사진이 공개됐다.
변우석과 김혜윤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에서 '솔선커플'로 큰 화제를 모았던 바, 두 사람은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PRIZM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변우석은 하얀색 턱시도를 김혜윤은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종영 이후 1년 가까이 흘렀음에도 여전한 케미에 누리꾼들은 "귀엽다" "내가 다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5월 28일 종영한 '선업튀'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에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 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사진=백상예술대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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