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PO] GSW '초비상' 스테픈 커리, 2쿼터 도중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코트 떠나

홍성한 2025. 5. 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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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골든스테이트가 스테픈 커리 부상 아웃 악재를 맞았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센터에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2025 NBA 서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2라운드 1차전을 치렀다.

전반전을 44-31로 앞선 채 마친 골든스테이트였지만, 웃지 못했다. 3점슛 3개 포함 13점 1리바운드 1어시스트로 활약하고 있었던 커리가 부상으로 경기 중 코트를 떠났기 때문이다.

2쿼터 초반 왼쪽 허벅지 불편함을 호소한 커리는 더 이상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고 라커룸으로 향했다. 햄스트링 부위를 만지며 떠나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결국 이번 경기 아웃 소식이 전해졌다.

현지 언론 '디 애슬레틱'의 앤서니 슬레이터 기자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왼쪽 허벅지 근육 염좌로 인해 남은 시간에 출전할 수 없다고 구단이 밝혔다"라고 설명했다.

커리의 진단 결과가 시리즈 큰 변수로 떠올랐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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