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청년 ‘만원주택’… 8가구 입주자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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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가 무주택 청년 1인 가구의 주거 불안을 덜고 안정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만원주택' 추가 공급에 나섰다.
동작구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협력해 '청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 공공임대주택은 동작구가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만원주택' 사업의 하나로, 상도·대방·사당 등 3개 지역에서 총 8가구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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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가 무주택 청년 1인 가구의 주거 불안을 덜고 안정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만원주택’ 추가 공급에 나섰다.
동작구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협력해 ‘청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 공공임대주택은 동작구가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만원주택’ 사업의 하나로, 상도·대방·사당 등 3개 지역에서 총 8가구가 제공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만원주택 추가 공급을 필두로 앞으로도 청년층을 위한 주거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초 임대 기간은 2년이며, 자격 유지 시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의 원래 월세는 15만∼43만 원 수준이지만, 입주자는 월 1만 원만 내면 된다. 차액은 동작구 출자기관인 ‘대한민국동작㈜’에서 부담한다. 단 보증금(1187만∼4221만 원)은 입주자 본인이 내야 한다. 서류심사와 배점평가를 거쳐 최종 입주자는 8월 8일에 발표된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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