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오늘(7일) 전용기로 12번째 내한…특급 팬서비스 예감

강효진 기자 2025. 5. 7. 11: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으로 12번째 내한에 나선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톰 크루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으로 12번째 내한에 나선다.

톰 크루즈는 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 전용기 입국장을 통해 입국 예정이다. 이번 내한 일정에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배우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함께한다.

톰 크루즈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무려 12번째다. 대표적인 '친한파' 스타답게 역대 최다 내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만 6번째로, 2023년 '미션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개봉 당시에도 한국을 찾아 "다음 시리즈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하기도 했다.

이번 내한은 1박2일의 짧고 굵은 일정으로, 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국내 취재진을 만난 뒤, 같은 날 오후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 톰 크루즈 ⓒ곽혜미 기자

평소 '톰 아저씨'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만큼 한국 관객들에게 친숙한 스타인 톰 크루즈가 이번 내한 일정에서는 또 어떤 팬서비스로 한국 팬들을 감동시킬지 주목된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국내에서는 북미보다 앞서 오는 17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