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5㎝' 조세호 아내 정수지, 슈퍼모델 출신 맞았다…옛 모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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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이 기자개그맨 조세호의 아내가 슈퍼모델 출신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10월 20일 결혼한 조세호는 아내에 대해 '9세 연하 1991년생' '패션 회사에 근무하는 직장인' '175㎝' '이름 정수지' 등 일부 정보만 공개해 왔다.
제18회 슈퍼모델선발대회에는 정수지 외에도 아나운서이자 류현진의 아내인 배지현,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등이 도전해 이후 연예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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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개그맨 조세호의 아내가 슈퍼모델 출신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10월 20일 결혼한 조세호는 아내에 대해 '9세 연하 1991년생' '패션 회사에 근무하는 직장인' '175㎝' '이름 정수지' 등 일부 정보만 공개해 왔다.
그동안 공식적으로 공개된 조세호의 결혼식 사진이나 SNS 신혼여행 사진 등에는 아내의 뒷모습과 얼굴이 나오지 않은 옆모습만 공개돼 왔으나 장신에 늘씬한 자태를 뽐내 항상 '모델 같다'는 찬사가 따라붙었다.

하지만 6일 한 연예매체는 정 씨가 실제로 슈퍼모델 출신이라고 밝혔다. 정 씨는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09년에 열린 제18회 슈퍼모델선발대회에 참가했다.
제18회 슈퍼모델선발대회에는 정수지 외에도 아나운서이자 류현진의 아내인 배지현,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등이 도전해 이후 연예계로 데뷔했다.
한편 지난달 25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 출연한 조세호는 "아침에도 집에서 나올 때 스테퍼 같은 게 있다. 거기에 올라가서 뽀뽀한다"며 자신보다 키가 큰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syk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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