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중대범죄 밝힐 것"···故 김새론 측, 오늘(7일) 기자회견 연다
현혜선 기자 2025. 5. 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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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김새론 유족이 김수현 관련 중대범죄를 주장하는 두 번째 기자회견을 연다.
부 변호사는 "김수현 중대범죄 관련 기자회견"이라며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유족은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2015년부터 약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수현은 지난 3월 유족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120억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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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배우 故 김새론 유족이 김수현 관련 중대범죄를 주장하는 두 번째 기자회견을 연다.
법무법인 부유 소속 부지석 변호사는 7일 오후 2시 서울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 기자회견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부 변호사는 "김수현 중대범죄 관련 기자회견"이라며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도 참석할 예정이다.
고 김새론은 지난 2월 16일 김수현 생일날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유족은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2015년부터 약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양측은 7억원 위약금 내용증명 관련해서도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김수현은 지난 3월 유족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120억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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