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유연석 '틈만 나면,' 9시 편성 통했다…최고 5.8%

이유민 기자 2025. 5. 7. 1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예능 '틈만 나면,'이 시즌3 첫 방송부터 시청률 역주행에 성공하며 초반 기세를 확실히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4개월 만에 돌아온 유재석, 유연석 콤비와 함께 배우 차승원, 공명이 게스트 '틈 친구'로 출연, 제과제빵 잡지사와 웨딩 컨설팅 회사에서 벌어지는 틈새 미션을 통해 폭소를 유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제공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SBS 예능 '틈만 나면,'이 시즌3 첫 방송부터 시청률 역주행에 성공하며 초반 기세를 확실히 잡았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틈만 나면,' 21회는 수도권 4.5%, 전국 4.1%, 최고 5.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 2049 타깃 시청률 또한 1.9%를 기록, 동시간대 및 화요 예능 전체 1위에 오르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4개월 만에 돌아온 유재석, 유연석 콤비와 함께 배우 차승원, 공명이 게스트 '틈 친구'로 출연, 제과제빵 잡지사와 웨딩 컨설팅 회사에서 벌어지는 틈새 미션을 통해 폭소를 유발했다.

ⓒSBS 제공

특히 차승원은 "나는 삼재야"라며 징크스를 내세웠지만, 병뚜껑 하나로 세 개를 맞히는 '1타 3피'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유연석·유재석과의 완벽한 케미를 입증했다. 공명은 기지를 발휘해 게임 공략법을 제안, 유재석에게 "진짜 제갈공명이다"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틈 주인'과 미션마다 달라지는 게임 룰과 보너스 쿠폰 시스템은 시즌3에서 더욱 촘촘해졌고, 유쾌한 대화와 찰진 리액션이 토크-게임 밸런스를 맞추며 시청자들에게 도파민을 선사했다.

방송 후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차승원 미쳤다, 병뚜껑 레전드", "공명이 진짜 제갈공명 됨", "유재석·유연석 티격태격 최고", "첫 회부터 너무 알찼다", "제과 잡지사, 웨딩 업체 진짜 신박한 장소" 등 열띤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일상의 틈새 시간을 유쾌하게 바꿔주는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