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70억 압구정 집 공개 “이사 오길 잘했어”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5. 7. 11: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수홍. 사진| 유튜브 캡처
방송인 박수홍이 최근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다홍이 근황, 검은 고양이 천재묘. 생후 200일 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첫째의 삶. 다홍이와 재이. 다홍이 시점에서 보는 재이는 어떨까”라며 반려고양이 다홍이의 모습을 담았다.

거실에서 놀고 있는 딸 재이를 쳐다보고 있던 다홍이는 부엌으로 자리를 피했다. 이에 김다예는 “재이에게 관심이 없는 걸까. 요새 다홍이는 육아엔 동참하지 않고, 유유자적 사라진다”고 말했다. 박수홍 역시 “재이 좀 보라니까”라고 웃으며 다홍이의 동선을 따라갔다.

다홍이는 홀로 창문 밖을 바라보며 휴식을 즐겼다. 박수홍은 “밖을 보는 게 다홍이 낙이다. 여기로 이사를 잘 온 것 같다. 다홍이가 밖에 보는 걸 좋아한다”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수홍은 딸 재이를 품에 안고 우유를 먹이면서도 다홍이를 쳐다보며 동시에 육아, 육묘를 해내는 든든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아파트를 공동 명의로 70억 5천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