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압구정 70억 새 집에서 단란하게 “이사 잘했다”

김희원 기자 2025. 5. 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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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과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행복해다홍] 다홍이 근황 | 검은고양이 | 천재묘 | 냥또 | 생후200일 | 재이 |’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딸 재이 양과 반려묘 다홍이와 사는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수홍은 창밖을 구경하는 다홍이의 모습에 “밖에 구경하는 게 낙이다. 여기로 이사 오길 잘한 것 같다”며 뿌듯해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박수홍 부부가 이사한 압구정 집 내부도 일부 공개됐다. 거실 한 가운데에는 육아 용품 점퍼루가 놓여있었으며, 재이 양이 이 기구를 타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또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까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근황을 알리고 있다.

또 최근에는 70억 압구정 아파트를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의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70억 5000만 원에 매수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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