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T·23개 출연연, 영남지역 산불 피해 성금 2억원 전달
세종=박희윤 기자 2025. 5. 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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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와 산하 23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억여원을 전달했다.
NST와 출연연은 7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중앙회에서 성금 전달식을 갖고 총 2억49만567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NST와 출연연은 이번 성금 전달 외에도 산불 예방과 복구를 위한 과학기술 기반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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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계 4440명 참여···피해 복구에 실질적 기여
김영식(왼쪽에서 세번째)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이 김병준(″네번째) 사랑의열매 회장에게 산불성금을 전달하고 주한규(″첫번째)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이창근(″두번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ST

[서울경제]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와 산하 23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억여원을 전달했다.
NST와 출연연은 7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중앙회에서 성금 전달식을 갖고 총 2억49만567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4440명의 연구기관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김영식 NST 이사장은 “출연연 구성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며 “함께해 준 출연연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정성이 피해 주민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NST와 출연연은 이번 성금 전달 외에도 산불 예방과 복구를 위한 과학기술 기반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세종=박희윤 기자 hy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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