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방문' 이재명 "장수·무주 등에 농촌 기본소득"

조수영 2025. 5. 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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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전북을 찾아 농촌기본소득 구상을 내놨습니다.


이 후보는 어제(6일) 장수군의 한 농촌마을을 찾아 "앞으로 식량자급 문제가 심각한 과제가 될 것"이라며 그 대안으로 장수나 무주처럼 인구가 적은 지자체에 농촌 기본소득이 도입되도록 예산 배분 구조를 개편할 뜻을 밝혔습니다.


여기에 태양광을 활성화하고 발전 수익을 농촌 지역 주민들과 나누는 일명 '햇빛연금'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 후보는 오늘(7일) 진안과 임실, 전주, 익산을 차례로 돌며 1박 2일 전북 순회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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