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라나다·나타샤 리온, 멧 갈라서 맥퀸 2025년 FW컬렉션 착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5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진행된 '수퍼파인: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Superfine: Tailoring Black Style)'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에서 케이트라나다(Kaytranada)와 나타샤 리온(Natasha Lyonne)이 맥퀸(McQueen) 2025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케이트라나다는 블랙 컬러의 과장된 캐벌리 울 트윌 소재로 제작된 쇼트 테일러드 재킷과 킥백 팬츠, 화이트 콤팩트 코튼 포플린 소재의 윙팁 칼라가 벨트 형태로 디자인된 턱시도 셔츠를 매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지난 5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진행된 ‘수퍼파인: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Superfine: Tailoring Black Style)’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에서 케이트라나다(Kaytranada)와 나타샤 리온(Natasha Lyonne)이 맥퀸(McQueen) 2025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나타샤 리온은 라일락 실크 조젯 소재에 플로럴 레이스가 더해진 비대칭 레이어드 스커트, 하이넥 칼라, 셔링 커프스 디테일의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녀는 여기에 라일락 컬러 가죽 소재의 태슬 참이 장식된 T-바 슬링백, 푸시아 레이스 소재의 헤론 부츠, 실버 메탈 소재의 네크리스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한편, 맥퀸은 해외 셀럽들의 공식 석상 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태원 회장, SKT 해킹 관련 사과메시지 낼듯...사태 20여일만
- 국힘 의총 날 ‘라방’ 켠 한동훈 “이럴 줄 몰랐나…2대 1로 싸워”
- 윤 부부 압수 영장에 ‘배달앱 사용 내역’ 들어간 이유...왜?
- 이민영, 12일 만에 이혼→폭행·유산 루머에 "침묵한 것 후회"
- 故 김새론 유족 측, 오늘(7일) 기자회견…"김수현 중대범죄 관련"
- '국힘 경선비용만 50억'...홍준표 "단일화 할거면 돌려줘"
- 트럼프 ‘교황 이미지 합성’ 논란에 “아내는 귀엽다고 하던데”
- 오윤아 "재혼·2세 생각 있다"→백지영 "남자보는 눈 없어 걱정"
- 로또 1등 ‘노점상 부부’…당첨 1년 만에 “살려달라” [그해 오늘]
- 대구서 승용차가 식당으로 돌진…2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