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 트리플A급 신작 액션 RPG ‘탈: 디 아케인 랜드’ 이미지 첫 공개

김민규 2025. 5. 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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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가 자회사 매드엔진이 개발 중인 트리플A급 신작 '탈: 디 아케인 랜드(탈)'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탈'은 언리얼엔진5로 구현한 고품질의 실사풍 그래픽과 가상의 조선시대를 모티프로 독창적인 세계관이 어우러진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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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배경, 오픈월드 액션 RPG
PC·콘솔 플랫폼, 2027년 글로벌 출시 목표
위메이드맥스가 2027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트리플A급 신작 ‘탈: 디 아케인 랜드’ 이미지. 사진 | 위메이드맥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위메이드맥스가 자회사 매드엔진이 개발 중인 트리플A급 신작 ‘탈: 디 아케인 랜드(탈)’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탈’은 언리얼엔진5로 구현한 고품질의 실사풍 그래픽과 가상의 조선시대를 모티프로 독창적인 세계관이 어우러진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정체불명의 귀물로 뒤덮인 세계에서 주인공과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동료들이 실시간 액션 전투를 펼친다. 무기, 마법, 협업 요소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한국 전통의 상징성과 판타지 요소가 어우러진 가상의 조선 세계관은 이용자에게 강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탈’은 전통적인 가면을 상징하는 동시에 주어진 운명과 억압된 세계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변화, 각성의 여정을 암시한다.

매드엔진의 개발력과 기획 노하우를 총집결한 ‘탈’은 오는 2027년 PC 및 콘솔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위메이드맥스 손면석 대표는 “소울라이크와는 차별화된 액션 RPG 고유의 전투 감성과 오픈월드 기반의 자유로운 플레이를 결합해 보다 폭넓은 유저층이 몰입할 수 있는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문화적 감성과 판타지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스타일의 게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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