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백마 탄 선재라니‥흰 턱시도에 청량美 절정 “너무 잘생겼어”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변우석이 변치 않는 잘생김으로 팬들의 사랑에 화답했다.
5월 5일 오후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의 레드카펫 사진 취재행사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프레스룸에서 열렸다.
이날 변우석은 하얀색 턱시도를 입고 검은색 보타이를 착용했다. 훤칠하게 큰 키에 듬직한 어깨, 화이트 슈트가 더해져 백마 탄 왕자님 비주얼을 완성했다.
변우석은 팬들이 주는 상인 'PRIZM 인기상'을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호흡을 맞춘 김혜윤과 공동 수상했다. 변우석은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을 내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관심과 사랑이 없었으면 이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거 같다"고 소감을 밝혔고, 김혜윤도 "팬분들 사랑만큼 무거운 상을 받게 된 거 같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며 "상의 무게만큼 팬분들이 주시는 사랑만큼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변우석은 오는 28일, 29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음악과 스타, 팬이 하나 되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5 presented by zozotown, 약칭 ASEA 2025)에 참석한다. 변우석은 시상식 둘째 날인 29일 대상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또한 변우석은 아이유와 함께 출연하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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