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새움병원, ‘피클볼 대회’ 의료지원 참여

이번 대회는 광명시 최초로 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 피클볼 대회로, 하안초등학교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광명 샤이너스 피클볼 클럽(G.S.P.C)이 주최했으며, 60여 명의 클럽 회원과 전국 각지의 피클볼 동호인들이 함께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광명 시민은 물론, 타 지역 클럽 소속 참가자들도 함께하며 대회의 위상을 높였다.
피클볼은 배드민턴 코트를 활용하고, 탁구채와 유사한 패들을 사용해 네트를 사이에 두고 공을 주고받는 뉴스포츠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중장년층 사이에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생활 체육 종목이다.
광명새움병원 김응수 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스포츠 현장에서의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며, 병원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며, “광명시의 새로운 체육문화로 자리 잡은 피클볼이,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에게 알려지고, 광명 샤이너스 클럽이 지역 생활체육의 중심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황재오 광명시 샤이너스 피클볼 클럽 회장은 “광명시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피클볼 대회를 준비하며 걱정도 많았는데, 광명새움병원의 의료지원 덕분에 참가자들과 회원 모두 안심하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 특히 경기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이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해 주셔서 클럽에도 큰 도움이 되었고, 처음 참가한 많은 동호인 분도 매우 만족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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