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43세 맞아? 회색 원피스가 교복 같은 청초함‥늙지를 않네

이해정 2025. 5. 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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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송혜교가 세월을 거스른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5월 5일 오후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의 레드카펫 사진 취재행사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프레스룸에서 열렸다.

이날 송혜교는 벨벳 소재의 어두운 그레이 컬러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현장에 참석했다. 쇼트커트에 화려한 귀걸이로 다소 밋밋할 수 있는 의상에 포인트를 준 송혜교.

수수하게 피부 결을 살린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수려한 미모에 뽀얀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월 24일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으로는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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