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다이아 솜이 측 "텐프로 마담-스폰서설 사실무근, 강력 법적대응"
백지은 2025. 5. 7. 10:45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다이아 출신 안솜이 측이 악성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안솜이고 고급 유흥업소 텐프로 마담으로 과거 투어스 멤버 도훈에게 금전적인 후원을 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는 7일 "디시인사이드에서 익명의 사용자가 주장한 '텐프로 마담', '투어스 도훈 스폰서설'은 전부 허위이며,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이자 인격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루머는 안솜이 개인뿐 아니라 관계된 제3자의 명예까지 훼손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해, 법률대리인을 통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다"며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닌 악의적인 조작이며, 해당 게시물은 삭제되었으나 네티즌들을 통해 다수의 증거를 제보 받은 상태"라고 전했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안솜이는 텐프로에서 근무한 사실이 없으며 투어스의 도훈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며 "이번 사안은 결코 선처 없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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