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택시에 비대면 결제 시스템 도입…QR코드·간편결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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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개인택시에 비대면 결제 시스템인 QR코드가 도입된다.
제주도는 6월까지 개인택시 3300여 대에 비대면 결제 시스템을 우선 적용하고 하반기엔 일반택시 1400여 대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도는 택시 사업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결제 패드 구입 및 설치비의 90%(최대 9만 원)를 지원한다.
도는 "비대면 결제 시스템을 통해 불필요한 접촉을 줄이고 결제 과정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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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지역 개인택시에 비대면 결제 시스템인 QR코드가 도입된다.
제주도는 6월까지 개인택시 3300여 대에 비대면 결제 시스템을 우선 적용하고 하반기엔 일반택시 1400여 대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해당 시스템은 QR코드, 간편결제 등 모바일 결제 방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전자와 조수석 사이 콘솔박스 위에 설치한다.
도는 택시 사업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결제 패드 구입 및 설치비의 90%(최대 9만 원)를 지원한다.
도는 "비대면 결제 시스템을 통해 불필요한 접촉을 줄이고 결제 과정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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