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이번 주 스위스에서 무역·경제 협의
KBS 2025. 5. 7. 10:27
관세 전쟁을 이어온 미국과 중국이 이번 주 스위스에서 만나 현안을 논의합니다.
미국 재무부는 스콧 베센트 장관이 오는 8일 스위스를 방문할 계획이며, 스위스에 있는 동안 경제 현안을 담당하는 중국 측 수석 대표를 만난다고 밝혔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국제경제 체제를 미국의 이익에 더 부합하는 방향으로 재조정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생산적인 대화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무역대표부 USTR도 이날 보도자료에서 제이미슨 그리어 대표가 이번 주 스위스에서 중국 측 상대를 만나 무역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도 미사일 vs 파키스탄 전투기 격추…트럼프 반응은 [지금뉴스]
- 트럼프 “캐나다, 51번째 주 돼야”…캐나다 총리 “결코 팔지 않아”
- “대선 전 선고는 위헌·범죄”…‘조희대 청문회’ 예고
- 강진 이후 폭염 덮친 미얀마…군정은 또 ‘말뿐인 휴전’ [특파원 리포트]
- 투자자들이 푹 빠진 ‘이곳’…미국장도, 금도 아니다? [잇슈 머니]
- 그네 대신 지팡이…유치원 대신 ‘노치원’
- “10만분의 1 확률”…미국서 머리 2개 ‘쌍두사’ 탄생 [잇슈 SNS]
- 북극의 ‘나비효과’, 올여름 폭염·폭우 가능성↑
- 리튬이온배터리 쓰레기 때문에…일본, 연간 8천 건 화재
- ‘영올드’가 뜬다…외모 관리·OTT에 돈 안 아껴 [잇슈 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