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중단발 하니 마릴린 먼로인 줄‥앙큼한 우아함에 ‘심쿵’

이해정 2025. 5. 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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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임지연은 이날 가슴이 깊게 파인 핫핑크 컬러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자리에 참석했다.

풍성한 중단발 웨이브 헤어를 새롭게 선보인 임지연은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여러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임지연은 현재는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로 유쾌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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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임지연이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5월 5일 오후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의 레드카펫 사진 취재행사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프레스룸에서 열렸다.

임지연은 이날 가슴이 깊게 파인 핫핑크 컬러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자리에 참석했다. 뽀얀 피부와 강렬한 색채의 드레스가 대조를 이루며 신비로운 느낌을 배가시켰다.

풍성한 중단발 웨이브 헤어를 새롭게 선보인 임지연은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마치 마릴린 먼로가 환생한 듯한 고혹적인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여러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임지연은 현재는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로 유쾌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연내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멜로 장인이 되고 싶은 형사 전문 배우와 정치부 기자로 활약하다가 모종의 사건을 겪고 연예부로 발령받은 기자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를 그린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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