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체부 장관, '관광1번지' 강원도 찾아 현장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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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8일 강원도 정선, 속초, 고성 등 강원권 지역 문화·관광 명소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였던 정선 가리왕산, '대한민국 문화도시' 속초, 고성 DMZ 평화의길 등이 주요 방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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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8일 강원도 정선, 속초, 고성 등 강원권 지역 문화·관광 명소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였던 정선 가리왕산, ‘대한민국 문화도시’ 속초, 고성 DMZ 평화의길 등이 주요 방문지다.
먼저 유 장관은 7일 최승준 정선군수 등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인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방문해 이를 활용한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점검한다.
이어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된 속초에선 이곳을 대표하는 관광지의 하나인 아바이마을을 찾아 ‘맛으로 엮어가는 도시의 멋 음식문화도시 속초’라는 비전 아래 ‘음식문화복합공간’ 재생 사업을 펼치고 있는 속초시의 계획을 청취한다.
또 8일에는 고성 통일전망대, DMZ박물관 등 안보관광 현장 방문에 이어 지난해 9월 4500㎞ 전 구간을 개통한 코리아둘레길 최종 도착지인 DMZ 평화의길을 직접 걷는다. 일반인의 방문을 일부 제한해왔던 DMZ 평화의길(B코스)은 오는 9일 일반에 재개방될 예정이다.
이어 유 장관은 양구군으로 이동해 양구의 ‘로컬100'(문체부 지정 지역명소)이자 대표적인 문화 명소인 양구 백자박물관과 박수근미술관을 방문한다. 이곳에서는 강원도 양구를 근거지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예술인들을 만나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유인촌 장관은 “각 지역의 특색과 이야기를 담은 문화·관광 명소와 콘텐츠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과 자긍심을 높이고, 사람들이 그 지역을 찾도록 하는 힘”이라며 “문체부는 더욱 많은 국민과 해외 관광객들이 지역을 방문해 그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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