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트럼프는] "8, 9일에 지각 뒤흔들 매우 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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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무역 상대국) 모두가 '언제, 언제, 언제 (무역) 협정을 체결할 것인가?'라고 (미국에) 묻는다"고 불만족스럽다는 말투로 운을 뗀 뒤 "우린 협정에 서명할 필요가 없고, 그들이 우리와의 협정에 서명해야 한다. 그들은 우리 시장의 일부를 원한다. 우리는 그들 시장의 일부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백악관에서 "어젯밤에 매우 좋은 소식이 있었다, (예멘) 후티(반군)가 더 이상 싸우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면서 "우리는 이를 존중할 것이며, 폭격을 즉시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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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무역 상대국) 모두가 '언제, 언제, 언제 (무역) 협정을 체결할 것인가?'라고 (미국에) 묻는다"고 불만족스럽다는 말투로 운을 뗀 뒤 "우린 협정에 서명할 필요가 없고, 그들이 우리와의 협정에 서명해야 한다. 그들은 우리 시장의 일부를 원한다. 우리는 그들 시장의 일부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미국 시장)를 '최고급 백화점'이라고 생각해 보라, 원하는 상품을 가진 백화점"이라면서 "우리는 사람들이 미국에서 쇼핑하기 위해 지불해야 할 가격을 낮추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백악관에서 "어젯밤에 매우 좋은 소식이 있었다, (예멘) 후티(반군)가 더 이상 싸우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면서 "우리는 이를 존중할 것이며, 폭격을 즉시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백악관에서 오는 8일이나 9일 "매우 중요한 주제"로 큰 발표를 하겠다고 언급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후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 특사 취임 선서식에 참석한 자리에선 앞서 언급한 발표에 대해 "지각을 뒤흔들 만한 소식"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allday3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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