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폭행 무혐의' 최홍만, 은둔 생활 끝 복귀 선언 "다시 시작하고파"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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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이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최홍만은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토크쇼 '딱대'에 출연했다.
또한 최홍만은 유튜브 채널 활동도 예고했다.
당시 최홍만은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광진구의 술집에 손님으로 온 여대생 A씨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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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은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토크쇼 '딱대'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최홍만은 "워낙 어릴 때부터 관심을 많이 받다 보니까 사람들 시선이 힘든 부분도 많았다. 그래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 게 좀 길었던 거 같다"며 "대인기피증이 있어 사람들 시선이 힘든 부분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수년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나 자신을 돌아보았다. 이제는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또한 최홍만은 유튜브 채널 활동도 예고했다. 그는 "아직 보여드릴 게 많다"며 다양한 도전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최홍만은 2002년 민속씨름에 데뷔했다. 2004년에는 일본 종합격투기 K-1선수로 전향했다.
하지만 그는 2011년 여대생 폭행 혐의에 휘말리며 구설에 올랐다. 당시 최홍만은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광진구의 술집에 손님으로 온 여대생 A씨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최홍만은 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그는 "그 여성 분이 내가 주먹으로 때렸다고 하는데 거짓이다. 먼저 저를 따라다니며 옷을 잡아당기고 때리고, 욕을 퍼부어 살짝 밀쳤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끝없는 비난으로 대인기피증을 겪고 은둔 생활을 하기도 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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