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백만불짜리 보조개의 마멜 공주님‥핑크 드레스가 찰떡이야

이해정 2025. 5. 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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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김혜윤이 러블리한 공주님으로 변신했다.

5월 5일 오후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의 레드카펫 사진 취재행사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프레스룸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김혜윤은 노란색, 하얀색 꽃잎이 흩뿌려진 듯한 디자인의 연한 핑크 컬러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현장을 빛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에 뽀얀 피부, 화사한 메이크업이 더해져 시선을 모았다. 특히 트레이드 마크인 백만불짜리 보조개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돋보이게 했다.

이날 김혜윤은 팬들이 주는 상인 'PRIZM 인기상'을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호흡을 맞춘 변우석과 공동 수상했다. 변우석은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을 내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관심과 사랑이 없었으면 이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거 같다"고 소감을 밝혔고, 김혜윤도 "팬분들 사랑만큼 무거운 상을 받게 된 거 같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며 "상의 무게만큼 팬분들이 주시는 사랑만큼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김혜윤은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한다. 행여라도 인간이 될까봐 선행과 남자를 멀리하는 괴짜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축구 선수 스타의 혐관 로맨스 드라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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