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송정해수욕장 일대 해송 종합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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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가 송정해변의 우량한 곰솔림(해송)을 보호하기 위해 6월까지 송정해수욕장 일대 우량 곰솔림 종합 방제 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송정해변에선 곰솔림 수목이 밀집하고 많은 방문객이 이어져 생육환경이 점차 악화하고 있다.
전제용 시 산림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량 곰솔림을 보호하고 해안가 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의 쾌적한 산책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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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강릉시가 송정해변의 우량한 곰솔림(해송)을 보호하기 위해 6월까지 송정해수욕장 일대 우량 곰솔림 종합 방제 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송정해변에선 곰솔림 수목이 밀집하고 많은 방문객이 이어져 생육환경이 점차 악화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달 초부터 여름 성수기 이전인 6월 말까지 고사목 및 고사지 제거, 밀식된 수목의 수관 솎기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는다.
시는 올해부터 3년간 약 6억 원을 투입해 송정해변에서 경포해변에 이르는 약 21㏊의 해송림을 정비할 계획이다.
전제용 시 산림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량 곰솔림을 보호하고 해안가 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의 쾌적한 산책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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