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대한민국, 퍼펙트스톰 한복판…국익·민생 관점에서 나아갈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상임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겸 당대표 직무대행은 7일 우리나라가 퍼펙트 스톰의 한복판에 서 있다고 전하면서 국익과 민생의 관점에서 위기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하나가 아닌, 여러 위기가 동시다발로 몰아치는 퍼펙트 스톰의 한복판에 서 있다"며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는 상황이지만 혼돈의 시대일수록 더 냉정하게 진단하고 더 넓게 성찰하며 더 깊이 준비하면 돌파구가 보일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혼돈의 시대일수록 냉정한 진단·더 넓은 성찰·더 깊은 준비해야"

(서울=뉴스1) 임윤지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상임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겸 당대표 직무대행은 7일 우리나라가 퍼펙트 스톰의 한복판에 서 있다고 전하면서 국익과 민생의 관점에서 위기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트럼프 2.0과 새로운 대한민국: 위기극복 해법 찾기'를 주제로 열린 뉴스1 미래포럼(NFF) 2025 축사에서 "12·3 비상계엄의 여파로 헌정과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미국발 관세 전쟁으로 경제는 격랑에 휩싸였으며, 급변하는 국제 질서는 안보 지형까지 흔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위원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하나가 아닌, 여러 위기가 동시다발로 몰아치는 퍼펙트 스톰의 한복판에 서 있다"며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는 상황이지만 혼돈의 시대일수록 더 냉정하게 진단하고 더 넓게 성찰하며 더 깊이 준비하면 돌파구가 보일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한반도와 세계의 변화를 미리 내다보고 산업과 안보, 정치와 기술을 아우르는 미래포럼의 토론이 우리가 나아갈 길을 비추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했다.
박 위원장은 "이 모든 논의의 중심에 국민이 있다는 점을 잊지 않고, 민주당도 슬기로운 정책으로 위기에 대응하겠다"며 "국익의 관점에서 냉철하게, 민생의 관점에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immun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