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서 떨어지고 말에 치이고…연휴 마지막날 제주서 잇단 사고
홍수영 기자 2025. 5. 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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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 마지막 날 제주에서 사고가 잇따랐다.
7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51분쯤 제주시 한림읍 소재 수산물시장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같은 날 오후 1시 41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소재 목장에선 60대 남성 B 씨가 말 뒷발에 치여 얼굴을 다쳤다.
제주시 우도에서는 30대 여성 C 씨가 돌에 걸려 미끄러져 다쳐 응급처치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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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어린이날 연휴 마지막 날 제주에서 사고가 잇따랐다.
7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51분쯤 제주시 한림읍 소재 수산물시장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30대 남성 A 씨가 트럭에서 떨어지면서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같은 날 오후 1시 41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소재 목장에선 60대 남성 B 씨가 말 뒷발에 치여 얼굴을 다쳤다. B 씨는 병원에서 치료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시 우도에서는 30대 여성 C 씨가 돌에 걸려 미끄러져 다쳐 응급처치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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