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출산 8개월만 군살 쏙 빠졌네‥신비로운 눈 닮은 딸과 꽃구경 중

이해정 2025. 5. 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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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딸과 함께하는 봄날의 근황을 전했다.

이유영은 5월 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유영은 민낯에 편안한 후드 티셔츠 차림으로 아기를 품에 안은 모습이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그해 9월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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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유영이 딸과 함께하는 봄날의 근황을 전했다.

이유영은 5월 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유영은 민낯에 편안한 후드 티셔츠 차림으로 아기를 품에 안은 모습이다. 아기는 생애 처음으로 맞는 봄이 신기한 듯 연신 노란색 꽃들을 바라보고 있고, 이유영은 그런 아기의 온기를 느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호박색의 신비로운 눈동자가 인상적인 이유영처럼 딸의 눈 역시 보석을 박은 듯 반짝거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와 엄마의 풍요로운 순간이 보기만 해도 따뜻한 설렘을 선사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와 정말 아이가 예뻐요", "행복해 보여서 좋아요", "아기가 엄마랑 붕어빵이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그해 9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유영은 지난해 12월 4일 개봉한 영화 '소방관'에 서희 역으로 출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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