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윤찬 '사계의 봄' 캐스팅..하유준·박지후와 호흡 [공식]

윤성열 기자 2025. 5. 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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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윤찬이 드라마 '사계의 봄'에 출연한다.

7일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윤찬은 SBS 새 드라마 '사계의 봄'에 캐스팅됐다.

주윤찬은 극 중 서태양(이승협 분)이 부장으로 있는 한주밴드부의 부원 재준 역을 맡았다.

주윤찬은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에서 홍재민 역을 맡아 매력적인 마스크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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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웰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주윤찬이 드라마 '사계의 봄'에 출연한다.

7일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윤찬은 SBS 새 드라마 '사계의 봄'에 캐스팅됐다.

'사계의 봄'은 K팝 최고 밴드그룹의 스타 사계(하유준 분)가 팀에서 퇴출당하고, 우여곡절 시작된 대학 생활 중 운명처럼 김봄(박지후 분)을 만나 멋지게 재기하는 청춘 음악 로맨스다.

주윤찬은 극 중 서태양(이승협 분)이 부장으로 있는 한주밴드부의 부원 재준 역을 맡았다. 재준은 사계와 부딪히며 학교생활에 악영향을 끼치는 인물로 극에 다채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주윤찬은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에서 홍재민 역을 맡아 매력적인 마스크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사계의 봄'은 지난 6일 첫 방송됐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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