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혜수, 다이어트 식단 뭔가 하니? “샌드위치백” 메고 글래머 자태

이해정 2025. 5. 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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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소셜미디어
김혜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혜수가 독특한 가방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김혜수는 5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안에 샌드위치가 든 나의 새로운 가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샌드위치를 가방처럼 포장한 것을 어깨에 두르고 있는 모습이다. 샌드위치를 가방처럼 연출해 감각적이면서도 독특한 패션을 뽐내 웃음을 안긴다.

또한 벙거지 모자에 몸매를 드러낸 핏한 니트로 날씬한 보디라인을 살렸다. 김혜수는 민낯에도 뽀얗고 탄력 있는 피부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만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히 리즈 비주얼이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오는 2026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인 tvN '두번째 시그널'로 지난 2016년 방송돼 큰 사랑을 받은 '시그널' 후속작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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