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태원 회장, 오늘 오전 10시 유심 해킹 사태 대국민 사과
이지은 2025. 5. 7. 09:39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유심 해킹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에 나섭니다.
SK그룹은 최 회장이 오늘 오전 10시, SK텔레콤 본사 수펙스홀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에 직접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유심 해킹과 유심 대란 사태 등에 대해 직접 사과를 할 예정입니다.
앞서 최 회장은 어제, 내일 열리는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태 관련 국회 청문회에는 대미 통상 관련 행사로 참석이 어렵다면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집 구경도 돈 받는다?...'임장크루'가 부른 임장비 논란
- "사기당했다"...멘붕 온 국민의힘 긴급의총 [Y녹취록]
- 트럼프 "의약품도 관세"...변종 바이러스 연구 지원 중단
- 파병 공식화 북러, 이벤트 쏟아내며 밀착 과시
- 경찰, 길거리에서 흉기로 시민 다치게 한 20대 체포
- "혼인신고 하면 바보?"...정부 '결혼 페널티' 전수조사 나선다
- "커피·부식 더 달라"...尹, 교도관 면담서 불만 표출했나
- [현장연결+] '파병 요구' 후 미일 정상회담...방금 회견 시작
- 트럼프가 보고 빵 터졌다...모즈타바의 '은밀한 사생활'
- 공항서 웬 강강술래...아이돌 경호 논란에 공항 '골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