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태원 회장, 오늘 오전 10시 유심 해킹 사태 대국민 사과
이지은 2025. 5. 7. 09:39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유심 해킹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에 나섭니다.
SK그룹은 최 회장이 오늘 오전 10시, SK텔레콤 본사 수펙스홀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에 직접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유심 해킹과 유심 대란 사태 등에 대해 직접 사과를 할 예정입니다.
앞서 최 회장은 어제, 내일 열리는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태 관련 국회 청문회에는 대미 통상 관련 행사로 참석이 어렵다면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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