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돌풍은 없었다…'야당', 연휴 마지막 날까지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로 이어진 긴 연휴에도 박스오피스에 큰 이변은 없었다.
'야당'은 어린이날이었던 5일 '마인크래프트 무비'에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준 것을 제외하고 연휴 첫날이었던 1일부터 4일까지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야당'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날 연휴에 가장 많은 관객의 선택을 받으며 300만 돌파의 청신호를 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로 이어진 긴 연휴에도 박스오피스에 큰 이변은 없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야당'은 6일 전국 12만 1,34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67만 3,134명.
'야당'은 어린이날이었던 5일 '마인크래프트 무비'에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준 것을 제외하고 연휴 첫날이었던 1일부터 4일까지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하루 정상의 자리를 내주긴 했지만 연휴 마지막날인 6일 1위 자리를 탈환하며 연휴 기간 최종 승자가 됐다. 연휴기간(1일~6일) 모든 총 관객 수는 83만 1,334명이었다.
이번 연휴를 앞두고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와 '파과', '썬더볼츠*'가 개봉했지만 이들 중 '야당'을 위협한 영화는 없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연휴 전날 반짝 1위 자리에 오르긴 했지만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3위권으로 떨어졌다.
'야당'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날 연휴에 가장 많은 관객의 선택을 받으며 300만 돌파의 청신호를 켰다.
ebad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