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버스노조, 준법운행 재개
김진아 2025. 5. 7. 09:28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사측과의 임금·단체협약 협상이 결렬된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준법 투쟁을 재개한 7일 서울 성동구 태진운수에서 운행하는 시내버스 운전석에 준법운행을 알리는 피켓이 놓여있다.
'준법 투쟁'은 승객이 자리에 앉은 후 버스를 출발하거나 앞서가는 버스를 추월하지 않는 등의 방법으로 버스 연착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2025.05.07. bluesod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인영, 돈 많이 들었던 첫번째 결혼…"소파만 2500만원"
- 20㎏ 감량 소유…"남들이 꼴 보기 싫을 정도로 조금 먹어"
- 암 투병 아내에 "쓸모없는 인간" 폭언…외도 후 보험금까지 탐내는 남편
- 탕웨이 10년만에 둘째 임신 "뜻밖의 일…매우 기쁘다"
- “딸 태워 죄송” 베트남 택시기사…한국인 승객이 건넨 뜻밖 용돈
- '46세 출산' 최지우, 애틋한 딸과 한강 데이트
- 평생 쫓아다닌 루머에 입 연 고소영 "치욕스러웠다"
- '음주운전 3회' 김현우, 9년 만에 등장…'하시5' 참여
- 노슬비 "9살 딸이 악플과 싸워…제발 멈춰 달라"
- 차은우, '탈세 논란 130억 완납' 이후 첫 근황…군악대 행사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