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또 임신, 셋째 품고 멧갈라 섰다‥스웩 넘치는 D라인 공개

하지원 2025. 5. 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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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게티이미지 제공
리한나/게티이미지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리한나가 멧 갈라에서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배를 드러냈다.

리한나는 5월 5일 뉴욕에서 열린 2025 멧 갈라에 참석해 셋째 아이를 임신 중임을 공개하며 현장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리한나는 코르셋 형태의 상의와 짧은 수트 재킷으로 불러온 배를 강조했다. 여기에 커다란 모자와 자주색 도트 무늬 넥타이로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리한나는 래퍼 에이셉 라키와 사이에서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리한나는 앞서 “신이 주는 만큼 아이를 낳겠다”고 밝힌 바 있다. 리한나는 둘째 아들을 임신했을 당시에는 2023년 슈퍼볼 하프타임 쇼 오프닝에서 배를 쓰다듬으며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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