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남편과 커플 수영복 입고 '여유'..."너무 즐거웠던 신행"
김주미 2025. 5. 7. 09:21
[ 김주미 기자 ]

가수 에일리와 사업가 최시훈 부부가 신혼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에일리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라스트 데이는 풀 데이(Pool Day)로 신행 완벽하게 마무리"라며 "너무너무 즐거웠던 신행... 우리 또 오자 표니, 오랜만에 살이 좀 탔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몰디브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남편과 커플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는 에일리의 모습이 담겼다. 어깨가 드러난 파란색 오프숄더 원피스 수영복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고, 지난 4월 21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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