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랙앤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매장 열어

이주혜 기자 2025. 5. 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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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랙앤본(rag & bone)은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5층에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랙앤본은 국내에서 이번에 문을 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을 비롯해 주요 상권의 백화점에 총 1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랙앤본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5층에 약 11평(37.15㎡) 규모의 매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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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랙앤본(rag & bone)은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5층에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2002년 뉴욕에서 론칭한 랙앤본은 런던의 클래식한 전통에서 영향받은 테일러드 실루엣에 뉴욕의 쿨하고 모던한 감성을 결합한 옷을 선보인다.

랙앤본은 국내에서 이번에 문을 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을 비롯해 주요 상권의 백화점에 총 1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랙앤본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5층에 약 11평(37.15㎡) 규모의 매장을 열었다.

이번 매장은 이전과는 다른 콘셉트가 반영됐다.

기존에는 빈티지한 감성과 나무, 금속 소재를 조화시켜 따뜻한 분위기를 강조했다면 새 매장은 대표 아이템인 데님에서 영감받은 인디고 컬러와 반짝이는 타일을 사용해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랙앤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에서는 세련된 스타일과 가벼운 착용감을 갖춘 '페더웨잇(Featherweight)'과 '미라마(Miramar)' 라인 등 2025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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